매일신문

'해피투게더' 김풍 "웹툰 캐릭터로 20대에 월매출 10억 찍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 김풍이 자신의 월 매출에 대해 언급했다.

웹툰 작가 김풍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웹툰 캐릭터 사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김풍에게 "20대 시절 돈을 엄청 벌었다더라"고 말했다. 김풍은 "웹툰 '폐인가족'을 연재할 때 웹툰 캐릭터를 홈페이지에 판매해 월 매출 10억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풍은 "신이 나 직원 20명을 뽑았는데 일은 절반만 하더라. 혼자 했다면 다 내 돈이 될 수 있었을텐데"라고 덧붙였다.

또 김풍은 "직업은 만화가인데 뜨니까 만화를 안 그리고 하고 싶은 걸 하고 다녔다"며 "장항준 감독과 친해 연기를 배우고 싶다고 말하니 극단에 들어가라고 조언을 받았고, 극단을 소개받아 만화 그리는 일을 중단했다"며 8개월 극단 생활을 하고 연기의 꿈을 키웠다"고 털어놨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