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가조 친환경 대중골프장' 10월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 '가조 친환경 대중골프장'이 오는 10월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9월 착공한 지 3년여 만에 문을 여는 것이다.

가조 친환경 대중골프장은 가조면 도리'석강리 일원 57만여㎡에 9홀 코스로 만들어지고 있다. 거창군과 88올림픽 체육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8년 12월 협약을 체결, 현재 막바지 공사 중이다.

캐디 없이 운영되며 그린피가 저렴해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거창군은 설명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의 친환경 대중골프장이 완공되면 대구 등 인근 지역에서 많은 골퍼들이 찾을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거창 김도형 기자 kdh02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