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사냥' 성시경 "사연 조작? 오히려 센 이야기 순화시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사냥' 성시경이 조작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은 1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성시경은 사연 조작 논란에 대해 말을 꺼냈다.

허지웅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못했다. 제작진에게 들어서 알았다"고 당황했다. 신동엽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들어본 적 없는 수위가 센 이야기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 너무 센 이야기라 순화시킨 부분이 있다"며 조작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신동엽 역시 "진짜 센 이야기가 많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이 있냐"고 거들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