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사냥' 성시경 "사연 조작? 오히려 센 이야기 순화시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사냥' 성시경이 조작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은 1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성시경은 사연 조작 논란에 대해 말을 꺼냈다.

허지웅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못했다. 제작진에게 들어서 알았다"고 당황했다. 신동엽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들어본 적 없는 수위가 센 이야기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 너무 센 이야기라 순화시킨 부분이 있다"며 조작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신동엽 역시 "진짜 센 이야기가 많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이 있냐"고 거들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