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풍년 농사는 무인헬기가 책임져요."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인헬기를 활용한 방제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후 안동시 풍천들에서 열린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주최 '무인헬기 병해충 119 방제단' 발대식에서 무인헬기들이 모내기한 논에 비료를 살포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병해충 119방제단은 무인헬기 11대와 조종사 22명으로 구성, 피해지역에 신속하게 출동해 병해충 확산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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