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다음주 오세득 셰프 등장 예고… "최현석 잡으러 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다음주 오세득 셰프 등장 예고… "최현석 잡으러 왔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운 셰프 오세득의 등장이 예고됐다.

13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들이 가수 이문세의 냉장고 재료로 15분 간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오는 20일 방송될 가수 보아와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키 편의 예고가 짧게 전파를 탔다.

특히 새로운 셰프 오세득 셰프의 등장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고, 최현석 셰프와 대결을 펼치게 될 오세득 셰프는 상남자의 모습으로 각오를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