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 사망 전 CCTV 보니 '만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 조선 방송 캡쳐
사진. TV 조선 방송 캡쳐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 사망 전 CCTV 보니 '만취'

수원 실종 사건 여대생과 용의자가 모두 사망한 가운데 여대생의 사망 전 CCTV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오전 4시께 수원에서 여대생 실종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했다.

CCTV 영상에는 여대생 지갑이 발견된 건물에 입주한 회사에 다니는 용의자가 여대생을 데리고 가는 듯 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CCTV 속 수원 실종 여대생은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만취한 모습이었다.

신고 당시 여대생의 남자친구는 "함께 술을 마시고 수원역 인근 길거리에서 잠이 들었는데, 자정이 좀 지나서 어떤 남성이 '여자가 토했다. 물티슈를 사오라'고 깨워서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둘 다 사라졌다"고 진술했다.

한편 수원 실종 사건 용의자는 14일 오후 5시30분께 강원도 원주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어 여대생은 15일 오전 9시 45분께 평택 진위면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