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단 포항스틸러스 제8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신영권(57) 전 포스코 P&S 사장이 취임했다.
신 신임 사장은 1982년 포스코에 입사해 시장전략팀장, 마케팅총괄팀장, 해외사업부문장, 대우인터내셔널 부문장(부사장), 포스코 P&S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신 사장은 끊임없는 업무혁신과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상생 협력하며 포항스틸러스의 발전을 이끌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 사장은 22일 FA컵 8강전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공식 행보를 본격 시작한다.
포항 박승혁 기자 ps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