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의 보건복지관련 기관들이 청렴 실천과 청렴 풍토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전은숙)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본부장 이태형), 국민연금공단 대구본부(본부장 김선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이경자) 등 4개 기관은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에서 '청렴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이행 서약식'을 열었다.
이들 기관은 ▷공정한 업무수행을 기반으로 지역주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 ▷지역사회 윤리의식 함양과 실천적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활동에 선도적 참여 ▷윤리경영 실천과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 등에 나서기로 했다.
4개 기관은 앞으로 청렴사례 공유와 윤리경영활동 공동실시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태형 건보공단 대구본부장은 "각 기관은 반부패'청렴정책에 대해 상호 진단하고 평가 및 자문하는 등 공동협력을 바탕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업무처리와 최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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