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면' 주지훈, 수애 죽인 사람 기억해 내… "누나 아니지?" 유인영 추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가면 주지훈 수애

'가면' 주지훈, 수애 죽인 사람 기억해 내… "누나 아니지?" 유인영 추궁

주지훈이 수애를 죽인 사람이 유인영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남건)'에서는 변지숙(수애)과 최미연(유인영)이 서은하(수애)가 죽은 수영장에서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숙은 미연에게 "형님 수술 전날 우리 지혁이 만났다고 들었어요 왜 만난 거죠?"라고 물었다.

미연은 "내가 누굴 만나든 그건 내 자유다"라고 뻔뻔하게 대답했다.

결국 두 사람은 실랑이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미연은 지숙을 수영장에 빠뜨릴 뻔했다.

두 사람의 싸움을 지켜보던 민우는 혼란스러워하며 쓰러졌다.

그는 은하에게 약을 먹여 익사시킨 사람이 미연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아니야. 아니야"를 외치던 민우는 괴로워하며 그 자리에 쓰러졌다.

이후 민우는 미연과 단둘이 있게 되자 "서은하씨는 어떻게 죽은거냐"며 "나 사실 서은하씨가 어떻게 죽었는지 기억났다"고 말했다.

민우는 이어 미연에게 "아니지? 아닐거야. 내가 아는 누나는 그런 짓을 할 그런 사람이 아냐"라고 덧붙였지만, 미연은 "그것은 사고였다"라고 시치미를 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