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우아한 소리" 소프라노 조지영 독창회-30일 대구시민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진 성악가로 활동을 시작하는 소프라노 조지영이 30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그는 대구가톨릭대 졸업 후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디플로마, 바이마르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하노버 서북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음반을 녹음했으며, 이후 세계적인 소프라노 몽세라 카바예와 테너 호세 카레라스로부터 "따뜻하고 우아한 깊이 있는 소리를 가졌으며 정통 벨칸토를 이어 나갈 다음 세대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 조지영은 슈만의 '헌정', 슈베르트의 '물레 감는 그레첸' 등 가곡을 시작으로 구노의 오페라 중 '보석의 노래', 비제의 중 '이젠 두렵지 않아' 등 오페라 명아리아들로 무대를 꾸민다. 또 테너 양승진이 특별출연한다. 공연의 반주는 피아니스트 최현아가 맡는다. 전석 초대. 053)250-14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