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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FNC와 전속 계약, 김태호 PD 칼같이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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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FNC와 전속 계약, 김태호 PD 칼같이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 상관 없다"

음주 운전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이 알려졌다.

이에 일부 호사가들은 노홍철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무한도전'의 김태호PD는 노홍철의 FNC엔터테인먼트 계약과 '무한도전'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노홍철과의 전격 계약 사실을 발표한 FNC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노홍철이 당장 복귀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시간을 두고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노홍철은 서울 강남 인근에서 술을 먹고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 '무한도전'을 비롯해 진행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 후 자숙의 시간을 갖는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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