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백종원을 패러디해 화제다.
27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풍 작가와 미카엘 셰프는 '상상 이상의 저열량 요리'를 주제로 키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풍은 소스를 만드는 도중 백종원의 말투를 흉내내며 재료를 배합했다. 이에 보아와 MC들은 채팅창을 연상케 하는 말투로 김풍의 요리 과정에 코멘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너무 재밌어"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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