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심학봉 사건 수사에 성폭력 전문 여검사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이 심학봉 국회의원의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형사1부에 성폭력 전문 여검사를 투입했다.

이는 심 의원 사건을 맡은 형사1부가 성폭력 범죄 전담 부서(형사3부)가 아닌 공무원 범죄 전담 수사 부서라는 지적(본지 7일 자 9면 보도)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대구지검 관계자는 7일 "심 의원 수사팀에 성폭력 사건만 10년 이상 맡은 베테랑 여검사를 차출해 투입했다"며 "이는 관심이 집중된 사건인 만큼 철저하게 사실을 규명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