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다문화통합센터, 행복디딤돌 부부 학교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건강가정지원·다문화가족지원 통합센터 시범운영기관(센터장 정유희)은 경산에 거주하는 부부 12쌍을 대상으로 9월 12일까지 행복디딤돌 부부 학교를 운영한다.

부부 학교는 5회에 걸쳐 운영되며 부부 각자의 타고난 성격과 기질, 차이를 파악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서로 깊이 이해하는 공감적 경청과 대화법으로 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디딤돌 부부 학교는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경산시가 지난해부터 5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