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중앙교회(담임목사 김진욱)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50호 천사가 됐다.
대구 동구 검사동에 있는 동촌중앙교회는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사업과 주택지원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건전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욱 담임목사는 "최근 내 가족, 내 아이 중심으로만 생각하려는 분위기가 안타깝다"며 "내 아이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서는 우리 이웃의 행복도 중요하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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