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주희 프로 첫 우승컵 입맞춤…KLPGA 점프투어 최종 7언더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신안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15 신안그룹배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천만원, 우승상금 600만원)에서 최주희(21'대구대학교)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70-67)로 프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최주희는 전반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후반에서도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더 줄이며 2위에 1타 차이로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주희는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주위 분들과 대구대학교 최봉암 주임교수님, 이현우 프로님에게 감사드리며 든든한 후원자인 부모님께도 항상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오빠를 따라다니면서 처음 골프를 접하게 된 최주희는 "오빠와 같이 훈련을 하며 골프에 점점 흥미를 붙이게 되었고, 프로 선수가 되기를 결심하게 되었다. KLPGA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 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