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신승환, 전과자라더니 현실은 분위기 메이커? 현장 비하인드 공개!
SBS '미세스 캅'에서 배달환 역으로 열연 중인 신승환의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오늘 26일 신승환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미세스 캅'에서 김희애의 정보원으로 활약 중인 전직 전과자 '배달환' 역 신승환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환은 청남방에 꽃무늬 나시를 입고 불량한 모습으로 아이들의 군기를 잡고 있는 한편, 촬영이 끝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환하게 웃는 얼굴로 촬영 현장을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신승환은 매회 시청률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세스 캅'에서 진지한 흐름 속 감초처럼 얼굴을 비추며, 매 등장마다 극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어제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8화에서는 신승환이 불량 청소년들을 향해 "자세 똑바로 해라. 똑바로 안 하면 죽는다 진짜" 엄포를 놓으며, 당구장 안으로 걸어들어오는 조재덕을 향해 마치 동료 경찰처럼 거수경례를 해 조형사를 열받게 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승환은 SBS '미세스 캅', KBS '가족을 지켜라', 영화 '베테랑'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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