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선물로 '한우'가 뽑혔고, 상품권이 뒤를 이었다.
26일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남성 253명, 여성 2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한우(29%)로 꼽혔다. 상품권(25%), 과일(15%)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주고 싶은 선물 역시 한우(24%), 과일(21%), 상품권(15%) 순으로 약간의 순위 변동만 있을 뿐 한우, 과일, 상품권이 가장 인기있었다. 가장 받고 싶은 선물 4위는 수산물(굴비'멸치 등, 11%)이 차지했고 가장 주고 싶은 선물 4위는 건강식품(홍삼'수삼 등, 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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