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농인 손자 물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전 11시 59분쯤 청송군 부동면 상평리 용전천에서 김모(11) 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어른들이 모두 밭일을 하러 나간 사이 또래 형들과 마을 앞 강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변을 당했다.

김 군은 이 마을로 올해 초 귀농한 A씨의 손자로 부모와 함께 A씨의 농사일을 도우려고 청송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