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고의 김장윤이 제20회 대구시장기 검도대회에서 우승했다.
김장윤은 29, 30일 경북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고등1부에서 우승했다. 또 고등1부에서 우현규(경북고)는 2위, 하헌지(경북고)'최성주(대구공고)는 공동 3위에 각각 올랐다.
권형진(선재관)은 초등저학년부, 배주형(정풍관)은 초등중학년부, 배진영(정풍관)은 초등고학년부, 최현호(김장호관)는 중등부, 장태호(정훈관)는 고등2부, 송병민(무림관)은 청년부, 박중록(김정국관)은 장년부, 최수근(무덕관)은 중년부, 송준호(대구교도소)는 노장부, 김미진(김장호관)은 여자학생부, 김서린(무덕관)은 여자일반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단체부에서는 정풍관A(초등), 김장호관(여자), 이곡중(중등), 경북대(대학), 김정국관B(도장)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김정국관은 종합 우승, 정풍관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360여 명과 초등부 13개, 중등부 7개, 대학부 3개, 여자부 7개, 도장단체부 21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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