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를 울려' 김정은, 동명이인 北김정은에 "제가 연장자니까 그쪽이 개명해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김정은

'여자를 울려' 김정은, 동명이인 北김정은에 "제가 연장자니까 그쪽이 개명해주세요"

배우 김정은이 동명이인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전한 메시지가 재조명 받고 있다.

김정은은 과거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촬영 당시 김정은은 북한 정치인 김정은과 동명이인인 것을 언급하며 "처음에 그분의 성함이 김정운이길 바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정은은 "이름이 알려지기 전까지 김정은이다, 김정운이다 이야기가 많았다"면서 "외국인의 발음상 '운'이라고 표시된 것뿐이지 '은'이라고 판명됐다는 얘기를 듣고 좌절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정은은 이내 동명이인 김정은에게 영상편지를 띄우며 "죄송한데 나이가 내가 연장자로 알고 있다. 어쨌든 내가 1, 2년 더 살아왔으니까 바꿔도 그쪽이 바꾸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