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난 며느리' 다솜, 기태영과 잠복근무! 어설픈 위장술로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래몽래인 제공
사진. 래몽래인 제공

'별난 며느리' 다솜, 기태영과 잠복근무! 어설픈 위장술로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궁금증 UP

'별난 며느리' 다솜 기태영이 잠복근무에 나선다.

9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연출 이덕건 박만영/제작 래몽래인) 7회에서는 다솜(오인영 역)과 류수영(차명석 역)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홈코믹명랑극답게 종갓집을 둘러싼 가족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유쾌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예상 못한 조합의 웃음 바이러스를 예고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 주인공은 '별난 며느리'에서 한 물 간 걸그룹 멤버와, 사고뭉치 가수 때문에 속 썩는 소속사 사장으로 만난 다솜과 기태영(강준수 역)이다.

9월 7일 '별난 며느리'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껏 심각한 표정의 다솜과 기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은 메뉴판을 세워둔 채 몸을 숨기며 어딘가를 몰래 지켜보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들킬까 두려워 몸을 숙였다가도, 궁금해서 고개를 드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다솜과 기태영의 코믹본능은 계속된다. 같은 차에 올라탄 두 사람이 어설픈 위장술을 발휘했기 때문. 특히 기태영은 노란 두건과 선글라스로 얼굴 대부분을 가려 눈길을 끈다.

사진만 봐도 누군지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허술한 위장임에도 불구하고, 다솜과 기태영 두 사람의 표정이 한껏 진지해 더욱 폭소를 유발한다.

'별난 며느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오인영과 강준수가 우연히 종갓집 가족 구성원 중 한 인물의 충격적인 모습을 목격하면서 미행과 잠복을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등장할 때마다 웃음을 유발하는 두 사람이 이 장면을 통해 어떤 재미를 선사할 것인지, 과연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 사람은 종갓집 가족 중 누구인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다솜 분)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 분)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코믹명랑극이다.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별난 며느리' 7회는 9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