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대학리그 첫 주 경기에서 1부 대구가톨릭대와 영남대, 2부 경일대와 대구대가 첫 승을 거두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6일 경일대 구장에서 열린 2부 경기에서 경일대는 3개의 터치다운을 성공한 러닝백 김용환의 활약에 힘입어 동국대를 42대6으로 대파했다. 대구대도 러닝백 한재덕이 3개의 터치다운을 몰아 터뜨리며 금오공대를 22대13으로 눌렀다.
5일 한동대 구장에서 치러진 1부 경기에선 대구가톨릭대가 조직력을 앞세워 42대6으로 승리했다. 또 영남대는 한동대에 0대12로 끌려가다 22대1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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