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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중부서 '청소년에 꿈과 희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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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경찰서(총경 김우락) 여성청소년과와 협력단체인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보성)는 9일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힘내' 행사를 개최하고 4가구에 생필품(1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이번 행사를 2014년 3월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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