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하이퍼포먼스 카 브랜드인 마세라티의 국내 공식 딜러 '라 프리마 천일㈜'이 11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전시장을 공식 개점하고 영남권 공략에 나섰다.
이날 새롭게 선보인 대구 전시장은 대구 수입차 요충지인 범어네거리 근처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좋다. 전시장에는 차량을 가상으로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컨피겨레이터룸, 고객 라운지 등 각종 편의 시설을 뒀다.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해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일원화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수입차 유통 산업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을 갖춘 '라 프리마 천일㈜'이 대구경북 고객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문의 053)751-2010.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