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와 엇갈린 만남 예고? 단호+안타까움 '환상 케미' 기대 UP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해당 스틸컷에는 주인공 송중기와 송혜교의 엇갈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태양의 후예'에서 엘리트 여의사 '강모연' 역을 맡은 송혜교는 자신을 지나쳐 가는 송중기를 안타까운 표정으로 보고있다.
송중기는 선글라스를 낀 채 단호한 표정을 하고 진짜 군인이 된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는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역을 맡았다.
'태양의 후예'는 흥행불패의 신화 김은숙 작가와 '여왕의 교실'로 따뜻하고 섬세한 대사들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김원석 작가, '비밀', '학교 2013', '드림하이' 등을 통해 최고의 연출력을 선보인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2016년 2월 K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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