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의 반격? 프리미엄 리빙관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리미엄 리빙'생활가전 전문관(이하 프리미엄 리빙관)이 17일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에 들어섰다. 3천635㎡ 규모의 전문관은 기존 지하 2층에 있던 가정관을 대폭 확장'이동한 것이다.

가장 큰 특징은 체험형 매장 구성이다. 매장 간 경계를 최소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국내 최고 브랜드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자제품을 비롯해 청소기'세탁기로 유명한 독일의 밀레와 프리미엄 오디오로 유명한 미국의 하만'카돈 등을 입점시켰다. 전체 브랜드 수의 약 40%가 신규 브랜드로 구성됐다. 추석 연휴 전날인 25일까지 가전'가구 상품군에 해당하는 상품을 구매할 경우 금액대에 따라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