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정연 "아나운서 연봉 S사>M사>K사 순, 시간 지날수록 더 멀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과거 공개한 방송 3사 아나운서 연봉이 재조명 받고있다.

오정연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자리에서 아나운서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S사가 초봉이 제일 세다. S본부>M본부>K본부 순이다. K사는 공영 방송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정연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더 멀어진다"라고 답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3년 CF로 데뷔 후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한 뒤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오정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정연 프리랜서 선언은 신의 한수" "오정연 화이팅" "오정연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1일 '힐링캠프'에 출연한 서장훈은 "그 분은 저에 비해 아직 나이가 젊고,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멀리서나마 마음속으로 응원할 뿐"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