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은 추석연휴(26~29일) 동안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또 추석 당일(27일)은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대구미술관에서 연휴 기간 만날 수 있는 전시는 '잉카 쇼니바레 MBE, 찬란한 정원으로'전을 비롯해 '이명미, 말해주세요'전, 'Y artist6 윤동희'전, '오트마 회얼, 뒤러를 위한 오마주'전 등 4개 전시다. 특히 서구 열강에 의해 재편된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아프리카 대륙이 처한 현실을 풍자적으로 표현한 '잉카 쇼니바레 MBE, 찬란한 정원으로'전은 케이크 맨(Cake man), 샴페인 키드(champaign kid), 하이 티(High tea) 등 조각, 평면, 설치, 영상 8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구미술관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명절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 뒤 대구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를 감상하는 것 또한 가족의 소중함과 추석연휴를 행복하게 즐기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53)79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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