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부탁해요 유진
'부탁해요' 이상우, 유진에 "나 오늘 외박한다" 보고 '달달'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유진에게 외박한다고 보고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 14회에서는 자신의 외박 사실을 이진애(유진)에게 보고하는 강훈재(이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엄마 황영선(김미숙)의 집을 방문한 강훈재는 그 곳에서 하루를 지낼 계획이라 이진애에게 전화를 걸어 "나 오늘 외박한다"고 보고했다.
이어 강훈재는 "나한테 외박한다고 보고하느냐"고 묻는 이진애에게 "보고라기보다 허락을 받고 싶어 전화했다"며 말했고, "허락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이진애의 귀여운 장난에 "그럼 달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깜짝 놀란 이진애는 "농담한 것"이라며 "어머님이랑 좋은 시간 보내라"며 웃어 보였다.
'부탁해요, 엄마'는 진애(유진)와 엄마 산옥(고두심), 그리고 또 다른 엄마 영선(김미숙)이 만나 좌충우돌 가족이 되어가는 유쾌한 공감 백배 주말극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