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인천공항 시외버스 4년만에 운행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년 1월 중단됐던 영주~인천공항 시외버스가 지난 1일부터 재운행하고 있다.

공항버스는 영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매일 오전 5시 15분과 7시 15분 두 차례 출발하며 인천공항에서는 낮 12시 10분과 오후 4시 50분에 각각 출발한다. 3시간 25분이 걸리며 성인기준 요금은 2만7천700원이다.

그동안 영주시민들은 자가용을 이용하거나 강원도 원주까지 가서 공항버스를 타는 방법으로 인천공항으로 갔었다. 또 오전 비행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루 전 공항 인근에 도착, 호텔 등에서 1박을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