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정숙 초대전 '유한이 무한에게'전이 25일(일)까지 갤러리 구하(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선도 악도 없는 생성과 소멸, 이합과 집산이 끊임없는 변주 속에서 불안정한 존재의 아름다움을 의식의 확장과 균형, 순간과 영원의 융합으로 그려낸 명상적인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계명대 미술학과와 동 예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내외 개인전(대구, 서울, 파리 등) 24회와 단체전에 참여하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해왔다. 02)344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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