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추억의 그림 속 인물 '빼꼼이' 여러 콘텐츠로 재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 추억의 그림 속 인물 '빼꼼이' 여러 콘텐츠로 재탄생!

'그녀는 예뻤다'가 온라인을 뜨겁게 강타하고 있다.

연일 화제 속에 올해 최고의 득템 드라마로 손꼽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정대윤 연출/본팩토리 제작)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예뻤다'는 방송 6회만에 첫 회 시청률의 두 배에 이르는 상승을 이루며, 수목 대전의 태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이 같은 놀라운 시청률 상승은 온 오프라인에서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입소문' 덕분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온라인 입소문의 중심에는 열혈 시청자들인 '빼꼼이'가 있다.

스스로를 '빼꼼이(극중 황정음과 박서준의 추억이 담긴 그림 '르누아르의 시골무도회' 속 등장인물)'라고 칭하는 열혈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드라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팬아트, 대두짤 등 콘텐츠를 생산하는 등 끊임없이 화제거리를 양상하며 새로운 '빼꼼이'를 탄생시키고 있다.

'빼꼼이'들이 만들어낸 콘텐츠는 주로 황정음(혜진 역)-박서준(성준 역)-고준희(하리 역)-최시원(신혁 역)을 귀여운 캐릭터로 재창조시킨 팬아트와 인물의 머리 사이즈를 키워 표정을 부각시킨 대두짤. 특히 대두짤은 '빼꼼이'들이 나름대로의 상상력을 발휘해 드라마 속 상황을 재해석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위트 넘치고 사랑스러운 콘텐츠들에서 '그녀는 예뻤다'를 향한 '빼꼼이'들의 애정이 묻어난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 측은 "시청자 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린다"고 밝힌 뒤 "이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시청자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허당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