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 농업회사법인 ㈜이슬마루(대표 김영선)가 5일 싱가포르에 사과 12.6t(시가 2만8천달러)을 수출했다.
㈜이슬마루는 의성군의 해외 홍보와 시장 개척의 노력으로 지난해 처음 싱가포르에 진출했으며 올 들어 첫 수출로 연말까지 의성옥사과 25t을 싱가포르에 수출한다.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등을 포함하면 200t, 50만달러의 수출이 예상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은 농특산품 수출을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과 지원책을 확대하는 등 다변화된 수출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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