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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동대구 서비스센터 오픈…경정비·사고 수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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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모터스 이규철 대표
KCC모터스 이규철 대표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 공식 딜러인 KCC모터스(대표이사 이상현'이규철)를 통해 대구 동구에 종합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며 대구경북의 고객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혼다코리아가 기존 수성구 중동 서비스센터에 이어 지난 8월 동구 동호동에 오픈한 동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천366㎡에 지상 5층 규모 건물이다. 이곳에서 간단한 경정비부터 도장 판금과 사고 수리까지 모두 가능한 종합 서비스센터다.

동대구 서비스센터는 2층 고객라운지에 인터넷룸과 미디어룸, 마사지룸 등 개별 휴게공간을 마련해 차량을 정비하는 동안 고객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층에 혼다자동차의 글로벌 스탠다드인 '1Roof 3S' 시스템을 적용한 차량 전시공간도 마련했다. '1Roof 3S' 시스템은 '세일즈(Sales), 서비스(Service), 스페어-부품(Spare)'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제공하는 혼다 특유의 고객편의 시스템이다.

혼다코리아는 대구경북에서 자동차 시승 행사와 고객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메리츠화재와 제휴해 고객 안전과 경제적 손실방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혼다자동차 공식 딜러인 KCC모터스 이규철 공동대표는 "대구에 경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는 이미 운영 중이지만, 최고의 서비스를 기대하는 대구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동대구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며 "혼다의 메인 딜러사로서, 앞서 서울 강북과 일산 서비스센터에서 쌓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 노하우를 대구경북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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