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7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와 '대한민국 행복교육의 수도 대구' 등 2건의 업무 표장이 특허청에 등록된 것을 기념한 자리였다. 또 더 나은 대구 교육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자는 의지를 다지는 행사이기도 했다.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시의회 의원, 새누리당 권은희 국회의원, 8개 구'군의 구청장과 군수, 학부모'시민단체 관계자, 각 학교 대표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근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대구 교육이 좋은 성과를 내기까지 노력해준 지역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삼아 교육 수도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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