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학봉 사직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행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심학봉 무소속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에 대한 '사직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심 의원은 국회의원이 아닌 자연인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다.

당초 국회는 본회의에 심 의원의 '의원직 제명' 안을 상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전 심 의원이 자신의 제명안에 대한 국회 본회의 표결이 열리기 전 보좌관을 통해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국회의원 사직의 건'이 상정됐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6일 심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한 바 있다.

심 의원은 올 7월 13일 오전 11시쯤 대구 수성구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