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학봉 사직안, 국회 본회의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행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심학봉 무소속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에 대한 '사직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심 의원은 국회의원이 아닌 자연인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다.

당초 국회는 본회의에 심 의원의 '의원직 제명' 안을 상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전 심 의원이 자신의 제명안에 대한 국회 본회의 표결이 열리기 전 보좌관을 통해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국회의원 사직의 건'이 상정됐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6일 심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한 바 있다.

심 의원은 올 7월 13일 오전 11시쯤 대구 수성구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