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지막 메르스 환자, 퇴원 후 다시 발열 증상… 현재 격리 조치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메르스

마지막 메르스 환자, 퇴원 후 다시 발열 증상… 현재 격리 조치 중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마지막 환자에게서 다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지난 1일 최종 음성판정을 받은 뒤 퇴원했던 80번 환자(35세, 남성)는 11일 발열 증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초 80번 환자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으며 메르스 종식 선언은 최대 잠복기의 2배인 28일로 선언될 전망이었다.

그러나 이번 양성판정으로 메르스 종식 선언이 언제로 미뤄질지는 미지수가 됐다.

한편 80번 환자가 방문했던 삼성서울병원은 해당 환자와 응급실에서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 5명을 격리 조치했으며 환자의 가족들 역시 모니터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