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시몬장학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제5회 정재문사회복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최재환(도로교통공단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시험관) 씨가 상금 500만원 전액을 사회복지법인 천광원(원장 강은정)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천광원 도서관의 책장 등 시설 수리'교체에 사용됐다.
최 씨는 1998년부터 최근까지 보육원을 다니며 후원, 봉사를 했다. 특히 직장 생활을 병행하면서도 무료급식소 봉사, 이주 여성들의 운전면허시험 지도를 하는 등 지금까지 총 85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펼친 공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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