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육회 전국컬링 남녀 동반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5회 회장배 전국컬링대회에서 동반 우승한 경북체육회 남녀 컬링 선수단이 대회 후 포즈를 취했다. 경북컬링협회 제공
제15회 회장배 전국컬링대회에서 동반 우승한 경북체육회 남녀 컬링 선수단이 대회 후 포즈를 취했다. 경북컬링협회 제공

경북체육회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의성컬링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회장배 전국컬링대회 일반부(대학 포함)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모두 전 경기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스킵 김은정-서드 김경애-세컨 김선영-리드 김영미-후보 김초희-코치 김민정으로 짜인 경북체육회 여자팀은 예선전에서 춘천시청을 물리치고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뒤 성신컬링을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전북도청을 12대8로 제압했다.

경북체육회 남자팀(스킵 성세현-서드 오은수-세컨 김치구-리드 이기정-코치 장반석)은 예선전에서 숭실대와 서울컬링A를 이겨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고, 다른 조 2위인 서울컬링연맹을 연장 접전 끝에 따돌렸다. 결승전에서는 다시 만난 숭실대를 8대4로 제압했다.

또 이번 대회 남녀 고등부에서는 춘천기계공고와 송현고B가, 남녀 중등부에서는 의정부중과 회룡중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의성스포츠클럽과 의성여고는 남녀 고등부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의성중은 남중부 2위, 의성여중은 여중부 3위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