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생활비 감당 안돼 자취 포기 "엄마랑 같이 산다" 얼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생활비 감당 안돼 자취 포기 "엄마랑 같이 산다" 얼마나 쓰길래?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보라가 감당 안되는 생활비로 자취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EXID의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그간 남자 게스트들만 출연하다 9주 만의 여자 게스트 출연에 셰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이날 냉장고를 먼저 공개한 보라는 "원래는 혼자 살았는데 한달 전부터 엄마랑 같이 산다"고 전했다.

그 이유를 묻자 보라는 "혼자 사니까 돈이 쫙쫙 나간다. 이대로 안 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함께 산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라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에 '색다른 등갈비요리'와 '한식느낌의 양식요리'를 주제로 내놓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