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그스레 물드는 팔공산…단풍 28일쯤 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산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단풍이 관측됐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13일 팔공산이 산 정상으로부터 20%가량 물들어 기상학적으로 '첫 단풍'으로 관측됐다"며 "지난해(10월 14일)보다는 하루 이르고, 평년(10월 16일)보다는 사흘 일렀다"고 했다.

또 팔공산이 본격적으로 단풍으로 물들면서 절정을 이루는 때는 28일쯤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대구경북의 첫 단풍 일은 소백산이 10월 7일, 주왕산 10월 12일, 금오산 10월 13일 등으로 이는 지난해에 비해 2~7일 이른 기록이다.

첫 단풍은 산 전체 가운데 정상으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약 80%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단풍 절정은 일반적으로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에 나타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