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춘자, "센 이미지 강해 작가들도 놀라"라는 말에 "난 보들보들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춘자, "센 이미지 강해 작가들도 놀라"라는 말에 "난 보들보들하다" 보들한 여자~

'일밤-복면가왕'에서 편지의 정체가 춘자로 밝혀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이 밤의 끝을 잡고'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듀엣곡으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58대 41로 '이 밤의 끝을 잡고'가 '편지'를 제치고 2라운드로 올라갔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는 솔로곡으로 故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춘자였다.

춘자는 김성주의 "강한 이미지 때문에 겪는 편견이 많을 것 같다"라는 물음에 "센 이미지가 강해 인터뷰하는 작가님들도 깜짝 놀라시더라"라며이어 춘자는 "제가 옆머리도 파고 올 줄 아셨나 보다. "난 사실 보들보들하다. 그러나 구두가 불편하다. 발톱에도 어제 매니큐어를 발랐다"고 깜짝 변신에 대해 설명했다.

춘자는 "왜 나를 한명도 못 알아볼까. 진짜 재미있다"며 "요즘 DJ로 활동하다보니 가수로서 노래를 부를 기회가 없다. 안무도 전해드리고 노래도 부르고 싶어서 겸사겸사 출연했다. 여자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출연소감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