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산악연맹 대구지부와 대구등산학교(교장 장병호) 주최로 11일 대구스타디움 인공암벽장에서 열린 2015 대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 대회 남녀 난이도'속도전 대회에서 대구 출신인 여고생 김서현(대구 남산고 1년) 양이 속도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여자 난이도 부문에서는 클라이밍 세계 1인자인 김자인(서울시, 더 자스) 씨가 1위에 올랐다. 남자 난이도 부문에서는 김자비(서울시 산악연맹, 더 자스) 씨가, 속도전 부문에서는 김현재(광주시, 조선대) 씨가 각각 우승했다.
한편 대구 출신인 김서현 양은 17일 강원도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속도전 부문에서 10.8초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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