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산고 김서현 양, 대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 대회 속도전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대한산악연맹 대구지부와 대구등산학교(교장 장병호) 주최로 11일 대구스타디움 인공암벽장에서 열린 2015 대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 대회 남녀 난이도'속도전 대회에서 대구 출신인 여고생 김서현(대구 남산고 1년) 양이 속도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여자 난이도 부문에서는 클라이밍 세계 1인자인 김자인(서울시, 더 자스) 씨가 1위에 올랐다. 남자 난이도 부문에서는 김자비(서울시 산악연맹, 더 자스) 씨가, 속도전 부문에서는 김현재(광주시, 조선대) 씨가 각각 우승했다.

한편 대구 출신인 김서현 양은 17일 강원도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속도전 부문에서 10.8초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