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1천100여명 참가 한마음 큰 잔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새마을금고인 한마음 큰 잔치'가 17일 계명대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구지역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관계자 1천1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 2005년 이후 대구지역 새마을금고인들이 함께 모이기는 10년 만이다. 대구에는 자산이 8조8천억원에 109개 새마을금고에서 100만여 명의 회원이 있다. 새마을금고 대구본부 이현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를 넘어 한결같이 달려온 대표적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가 제2의 도약을 위해 본연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다. 앞으로 서민밀착형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