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신소연 결혼, 행복한 예비부부의 한복 화보 공개! 단아+듬직 '잘 어울려~'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와 신소연 전 SBS 캐스터의 한복 웨딩촬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일 부산 꽃잠한복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리는 강민호 선수와 신소연 기상 캐스터의 한복 화보를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화사하고 은은한 파스텔톤으로 된 커플 한복을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복을 입은 예비신부 신소연의 모습은 단아함이 돋보였다.
또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맘껏 드러냈다.
강민호 선수는 지난 1월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중임을 밝혔다. 신소연 강민호의 인연은 지난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을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예쁘게 잘 만나겠다. 각자의 위치에서 일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야구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12월 부산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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