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호와 호흡 박민영, 과거 軍 조교 시절 훈련병 더 혹독하게 훈련시켜…"입소와 동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유승호와 호흡 박민영, 과거 軍 조교 시절 훈련병 더 혹독하게 훈련시켜…"입소와 동시에 후회했다"

배우 유승호와 박민영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승호의 군시절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군대에서 조교를 보자마자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입소와 동시에 후회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훈련병들이 날 보면 조교가 아닌 연예인 유승호로 생각하고 뒤에서 '유승호다'라고 속닥거렸다. 그럴 때면 무조건 얼차려를 줬다"며 "다른 조교들보다 더 독하게 했다"며 천정명 뒤를 이을 악마 조교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는 전했다.

한편 유승호와 박민영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에서 호흡을 맞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