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호와 호흡 박민영, 과거 軍 조교 시절 훈련병 더 혹독하게 훈련시켜…"입소와 동시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유승호와 호흡 박민영, 과거 軍 조교 시절 훈련병 더 혹독하게 훈련시켜…"입소와 동시에 후회했다"

배우 유승호와 박민영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유승호의 군시절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군대에서 조교를 보자마자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입소와 동시에 후회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훈련병들이 날 보면 조교가 아닌 연예인 유승호로 생각하고 뒤에서 '유승호다'라고 속닥거렸다. 그럴 때면 무조건 얼차려를 줬다"며 "다른 조교들보다 더 독하게 했다"며 천정명 뒤를 이을 악마 조교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는 전했다.

한편 유승호와 박민영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에서 호흡을 맞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