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포항 기업 중 처음으로 삼일가족이 참여했다.
삼일가족 홍상복(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과 강제호 부회장, 안인수 사장은 20일 포항시청에서 대구은행에 1억원을 공익신탁했다. 이날 기부는 삼일가족의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청년 실업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창출의 취지에 뜻을 같이해 이뤄졌다.
삼일가족 홍상복 회장은 "청년희망펀드의 취지가 잘 실현돼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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