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5행정산업정보박람회] ◆경상북도교육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품 경북 교육'으로 꿈·끼 키운다

도청신도시로 옮겨갈 경북도교육청의 모습.
도청신도시로 옮겨갈 경북도교육청의 모습.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이라는 지표 아래 학생이 꿈을 키우는 교실,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 모두가 감동하는 교육으로 '명품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실천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한 바른 삶 가꾸기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항목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1만 동아리 육성, '기초튼튼! 학습부진 ZERO!' 프로젝트, 1인 1악기 운영 및 예술 동아리 활동,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는 국제 교류 활성화와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통한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 등이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경북도교육청은 2015년 전국 시도교육청 종합평가에서 2위(5개 분야 우수),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 우수, 경북교육연수원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 2위의 우수 실적을 거둬 경북교육의 교육정책들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서 경북도교육청은 경북교육의 주요 정책 및 경북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추진 내용을 전시 홍보한다.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비즈쿨 학교'의 창업 작품을 전시(한국생명과학고 숯공예와 분재,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제빵)하고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시연'체험(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 바리스타,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네일아트,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함초고추장, 경북관광고등학교 칵테일)하며, 현장중심의 산학연계형 도제학교, 취업지원 기능 확충사업, 비즈쿨을 통한 창업능력 배양 등 직업교육의 핵심적인 추진전략을 선보일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