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서울 중심가에서 청도반시 소비촉진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당도가 높은 청도반시 맛보세요."

청도군이 20일 서울시청과 명동 등 서울 중심가에서 대대적인 청도반시 맛보기 행사를 열고 소비촉진 홍보에 나섰다.

청도군은이승율 청도군수와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 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청도반시 맛보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도반시의 출하기를 맞아 도시 소비자에게 부드러운 반시를 선보이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